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598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1) ‘22.6.29.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훌륭하게 사우고 달릴 길을 다 달리고 믿음을 지켜 주님이 주시는 의로움의 화관을 쓰게 해주소서. (2티모 4,7-8)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의로움의 화관이 나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2티모 4,7-8)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지켰고 그분과 계약을 맺었다.
그는 자기 살에 계약을 새겼고 시련 가운데에서도 충실한 이로 드러났다. (집회 44,20)
-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6170
박영희
2022-07-08
-
반대 0신고 0
-
-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
156169
최원석
2022-07-08
-
반대 0신고 0
-
- 주님과 우정友情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6168
최원석
2022-07-08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167
김명준
2022-07-08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01 하느님 신앙의 출발점
-
156166
박진순
2022-07-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