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6.29.수.성 베드로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마태 16, 19)
-
22541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6-29
-
06.29.수.성 베드로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마태 16, 19)
사람은 어떻게
회개하는 사람이
되는가를
보여주신
두 분 사도의
축일이다.
사람이
있다.
사람의 시간은
사람의 마음으로
더욱
아름다워진다.
길의 끝에서
길을 되찾은
두 분 사도의
멋진 축일이다.
숨기고 싶은
두 분의
그림자에서
참된 회개는
만들어지는
은총임을
깨닫는다.
십자가의 상처를
보듬는 사람이
되어간다.
삶을 뒤집어시는
주님이시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복음의 삶이
된다.
자아를 내려놓는
이 여정이 다시
태어나는
복음의 여정이었다.
십자가의
상처로 인해
빛의 삶을
다시 만나는
기쁨이다.
끝까지
헤쳐 나가는
복음의 사람이
되셨다.
신앙이란
두 분의
사도처럼
끝까지 걸어가는
사람의 여정이다.
삶의 의미를
다시 묻는
시간이다.
단숨에 이루고
단숨에 도달하는
삶이 아니라
지우고 또 지우고
또 다시 고쳐쓰는
사랑의 참된
고백이다.
군더더기와
상투어를
버리고
또 다시 버리니
신앙의 내용이
보이기 시작한다.
내용은 세글자로
압축된다.
예수님
예수라는
사람을 만나
삶을 다시
보게된 두 분의
마음이 하늘 나라를
열고 하늘을 물들인다.
마음을 주고
마음을 받는
마음의 사람이다.
우리에게
이 마음을 주신
하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 뜨거움을
향해 달렸던
두 분 사도의
뜨거운 마음의
축일이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06.29.수.성 베드로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마태 16, 19)
-
225413
강칠등
2022-06-29
-
반대 0신고 0
-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
-
225412
장병찬
2022-06-29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어내시며 자유를 주신 이유.-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4. / 교회인가
-
225411
장병찬
2022-06-29
-
반대 0신고 0
-
-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화살 기도문
-
225410
손재수
2022-06-28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
225408
주병순
2022-06-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