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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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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일곱

155999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2-06-30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가 되고

'역경'을 거꾸로 하면 '경력'이 되고

'내 힘들다'를 거꾸로 하면?


모두들 어려운 지금 시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 SNS 친구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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