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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일 (목)연중 제13주간 목요일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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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9,1-8/연중 제13주간 목요일)

156009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06-30

'주님, 조한희 리디아자매님과 나동관 도미니코형제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태오복음9장 2절에서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당신께 데려오는 이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고 하셨으며, 6절에서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라고 하시면서, 중풍 병자에게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고 하시자, 7절에서와 같이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으며, 8절에서와 같이 '이 일을 보고 군중은 두려워하며,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2) 예수님은,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우리들에게도 나누어 주신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세상 모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당신께서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그들에게 주시어, 그들도 서로 용서하며 살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당신께서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어, 그들도 서로 용서하며 살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을 통하여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우리에게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우리도 서로 용서하며 살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당신을 통하여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저희에게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게 해주시고, 그렇게 저희도 서로 용서하며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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