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
15602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01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 연중 제13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
-
156038
김대군
2022-07-01
-
반대 0신고 0
-
- 罪人임을 깨달아 義人이신 예수님으로 義人이 되는 것이 信仰. (마태9,9-13)
-
156037
김종업로마노
2022-07-01
-
반대 0신고 0
-
-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156036
주병순
2022-07-01
-
반대 0신고 0
-
- 그리스도를 통한 하느님의 사랑은 영원한 기쁨을 준다. (마태9,1-8)
-
156035
김종업로마노
2022-07-01
-
반대 0신고 0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6034
박영희
2022-07-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