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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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2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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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22년 7월 1일 (녹)
♤ 말씀의 초대
아모스 예언자는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굶주리는
날이 올 것이라고 전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세관에 있는 마태오를 부르시고 세리와
죄인과 함께 음식을 드시며, 당신께서 의인이 아니라 죄
인을 부르러 왔다고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8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 알렐루야.복음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9-13
그때에 9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10 예수님께
서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 마침 많은 세리와 죄
인도 와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
다.
11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
다.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
을 먹는 것이오?”
12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
에게는 필요하다.
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
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33
분꽃 기도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붉은
사랑
성모님
성심
순백
모정
온누리
모든
피조물
맘에
안겨
주고파
꽃분홍
분꽃
해름
오면
환하게
피어나 밤길을 걷기 시작하나 봄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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