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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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3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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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22년 7월 2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아모스 예언자는, 주님께서 그날에 당신 백성 이스라
엘의 운명을 되돌리시리라고 전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며, 그들도 신랑을 빼
앗길 날이 오면 단식할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복음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4-17
14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
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1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16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헝겊에 그 옷이 땅겨 더 심하게 찢어지기 때문이다. 17 또
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34
과수원 그늘 !
하느님
은총
감나무
과수원
초록
그늘
물까치
어린
새들
날갯짓
믿음
희망
사랑
풀덤불
사이
오고
가며
하늘
향해서
날아
오를 날 준비하는가 생각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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