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
15606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03
-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일상에 찌들고 삶에 지친
우리가 가끔 미소를
지을 때가 있습니다.
캄캄한 것 같은 우리의 생이
어느 날 갑자기 환하게
밝아질 때가 있습니다.
생이 힘겹고 고달프지만 않은 것은
우리를 따스하게 감싸는
세상의 향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삭막하다는 것은
우리가 그동안 눈을 닫고
마음을 닫아왔기 때문이 아닐는지요
출근길 집을 나서는 아빠에게
손 흔드는 아가의 해맑은
얼굴을 본 적이 있습니까
귀가 길에 지는 석양을 제대로
본 적이나 있습니까
그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가
진정 우리의 삶의 버팀목임을
새로운 눈길로,
새로운 마음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거룩한 꽃자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6086
최원석
2022-07-04
-
반대 0신고 0
-
-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교회인가
-
156084
장병찬
2022-07-03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 뜻의 첫 자녀들을 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9. / 교회인가
-
156083
장병찬
2022-07-03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156082
조재형
2022-07-03
-
반대 0신고 0
-
- ■ 11. 유다 마카베오의 첫 승리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11]
-
156080
박윤식
2022-07-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