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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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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607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03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5) ‘22.7.3.>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풍성하게 살아 주님의 평화가 저희 마음을 다스리게 해주소서. (콜로 3,15.16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에 풍성히 머무르게 하여라. (콜로 3,15.16)

 

주님께서는 야곱에게서 자비로운 사람이 나오게 하셨는데 그는 모든 사람의 눈에 꼭 들었다

그는 하느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모세로서 그에 대한 기억은 축복 속에서 이어진다. (집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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