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07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0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5) ‘22.7.3.일>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풍성하게 살아 주님의 평화가 저희 마음을 다스리게 해주소서. (콜로 3,15.16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에 풍성히 머무르게 하여라. (콜로 3,15.16)
주님께서는 야곱에게서 자비로운 사람이 나오게 하셨는데 그는 모든 사람의 눈에 꼭 들었다.
그는 하느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모세로서 그에 대한 기억은 축복 속에서 이어진다. (집회 45,1)
-

-
- 이웃 / 김상우 바오로 신부(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
156202
김종업로마노
2022-07-10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5주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156201
김종업로마노
2022-07-10
-
반대 0신고 0
-
- 영원한 생명의 사랑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6200
최원석
2022-07-10
-
반대 0신고 0
-
- 나는 예수님 편. (마태10,24-33)
-
156199
김종업로마노
2022-07-10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착한 사마리아인 되기’는 나에게 ‘권고’인가 ‘법’인가?
-
156198
김글로리아7
2022-07-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