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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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7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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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5) ‘22.7.3.일>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풍성하게 살아 주님의 평화가 저희 마음을 다스리게 해주소서. (콜로 3,15.16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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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에 풍성히 머무르게 하여라. (콜로 3,15.16)
주님께서는 야곱에게서 자비로운 사람이 나오게 하셨는데 그는 모든 사람의 눈에 꼭 들었다.
그는 하느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모세로서 그에 대한 기억은 축복 속에서 이어진다. (집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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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이 스스로 돌을 걸러내고, 가시를 뽑아 좋은 땅이 될 수 없지 않는가?. (마태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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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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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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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19
장병찬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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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의 나라가 한 동정녀를 통해 도래하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6.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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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18
장병찬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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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로마와 우호 동맹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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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17
박윤식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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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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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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