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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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9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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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로의 딸과 하혈하는 여인의 삶을 묵상하여 보면서 치유는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에게 간절한 소망의 결과입니다.
죽음의 순간에 어수선한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나 주님은 어수선한 장면속에서 아무런 동요가 없으십니다. 그것은 죽어서도 살아서도 당신이 나의 주도권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 품에 있으면 주님 안에서 일어나는 것에 일히 일비 할 필요없습니다. 나의 죽음과 삶의 모든 것은 주님이 것이고 그분이 나를 이끌어 주신다는 믿음만 있으면 아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매순간 심연속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그분의 사랑 속에서 살아 있어야 합니다. 눈으로 혹은 이성이 아닌 영 안에서 주님을 만나고 그분을 알아보고 행복을 그분안에서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주님, 당신께 의탁하오니 불쌍한 이 영혼 당신의 뜻데로 이루어 지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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