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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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9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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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로의 딸과 하혈하는 여인의 삶을 묵상하여 보면서 치유는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에게 간절한 소망의 결과입니다.
죽음의 순간에 어수선한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나 주님은 어수선한 장면속에서 아무런 동요가 없으십니다. 그것은 죽어서도 살아서도 당신이 나의 주도권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 품에 있으면 주님 안에서 일어나는 것에 일히 일비 할 필요없습니다. 나의 죽음과 삶의 모든 것은 주님이 것이고 그분이 나를 이끌어 주신다는 믿음만 있으면 아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매순간 심연속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그분의 사랑 속에서 살아 있어야 합니다. 눈으로 혹은 이성이 아닌 영 안에서 주님을 만나고 그분을 알아보고 행복을 그분안에서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주님, 당신께 의탁하오니 불쌍한 이 영혼 당신의 뜻데로 이루어 지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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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9 수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강하게 주어 귀의 청력 회복하고 부교감신경이 침 이자 담즙 분비 자극하여 대장 상처 치유 방귀 계속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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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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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8 화 점심 식사 전기도 전두엽 우뇌의 위쪽 살갗 부분 오른쪽 끝에 머물러 만져주어 췌장의 이자액과 쓸개의 담즙 분비를 자극하여 주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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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3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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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8 화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주시는 침의 물질대사의 성과와 두정엽 정수리에 머물러주시는 빛의 생명의 성과로 대장 치유하여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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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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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하고(아이테오), 찾고(제테오), 두드리면(낙하) 하늘의 지혜로 알아듣게 된다'(루카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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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91
김종업로마노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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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1-13)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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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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