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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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9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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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6) ‘22.7.4.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믿음을 갖게 해주시어 주님과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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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태 9,22)
주님께서는 모세를 성인들의 영광에 걸맞게 하셨고 그를 위대한 이로 만드셔서
원수들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다. (집회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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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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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08
김중애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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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7월 5일 화요일[(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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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07
김중애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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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 들어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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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06
박진순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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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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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05
장병찬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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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피앗’과 둘째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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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04
장병찬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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