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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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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22544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04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22년 7월 4일 (녹)

 

♤ 말씀의 초대

호세아 예언자는,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영원히 아내로 

삼으시리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혈루증을 앓는 여자에게 그의 믿음이 그

를 구원하였다고 말씀하시고, 회당장의 집으로 가시어 

그의 죽은 딸을 일으키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6
18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계실 때,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

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19 예수님께서는 일어나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를 따라

가셨다. 20 그때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뒤로 다가가,그분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21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생각하였던 것이다.
22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이르셨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

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23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집에 이르시어 피리를 부는 이

들과 소란을 피우는 군중을 보시고,24 “물러들 가거라.

저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

다.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25 군중이 쫓겨난 뒤에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가시어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26 그 소

문이 그 지방에 두루 퍼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36

 

실잠자리 !

 

하느님

은총

 

변화

무쌍

 

여름

날씨

 

보이는

바람

 

날개

인가

 

클로버

꽃밭 

 

내려

앉는

 

실잠

자리

 

여린

피조물

 

어떤 분

보살핌을 받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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