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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30일 (목)연중 제17주간 목요일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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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가대

101081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7-04

성가대

 

이몸이 무언데 주님을 부르며

오늘도 감사를 드리고 있는지

 

거룩한 모습이 가득한 곳에서

이 몸을 담그니 몸들바 모르고

 

내 작은 입술로 주님을 부르니

좁은내 소견엔 감사할 뿐이라

 

하늘의 소린가 영혼의 노랜가

인생을 열고서 찬미를 드리리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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