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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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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15611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05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날들의 교차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사랑을 품고 

오늘도 소망을 가슴에 가득 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은 한결 같습니다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조각

구름이 되어 무지개 빛 희망이

되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그냥

웃음으로 넘기우고 계절 사이로

고운 미소 건네며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망의 아침이 있어 참 좋습니다.

오늘도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 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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