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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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1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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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7) ‘22.7.5.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으로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 주님의 평화를 다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5,1)
주님께서는 모세의 말이 떨어지자 표징을 일으키셨고 임금들 앞에서 그를 영광스럽게 하셨다.
그분께서는 모세에게 당신 백성을 위한 계명을 주셨고 당신 영광의 일부를 그에게 나타내 보이셨다. (집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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