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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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6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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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4주간 목요일2022년 7월 7일 (녹)♤ 말씀의 초대호세아 예언자는, 주님께서는 연민이 북받쳐 오르시어 타오르는 분노대로 행동하지 않으시리라고 전한다(제1독서).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을 파견하시며, 거저 받았으니거저 주고,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라고 이르신다(복음).복음 환호송 마르 1,15◎ 알렐루야.○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알렐루야.복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7-15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8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10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11 어떤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12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13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돌아올 것이다.14 누구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과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찬미 예수님 !주님 사랑의 말씀은총의 영원한생명수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39나비 폭염 !하느님은총폭염속에서날아다니다도라지꽃망울그늘아래날개접은흰나비모습아까시원한바람까지일으켜놓고그대는깊은 잠 꿈나라로 떠나간 것은 아닐까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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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7.목."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마태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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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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