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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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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0,16-23/연중 제14주간 금요일)

156161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07-08

'주님, 조한희 리디아자매님과 나동관 도미니코형제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0장 16절부터 17절에서 사도들에게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이리 떼 같은 사람들을 조심하시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사도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오직 당신에게만 순박한 비둘기가 되게 하시고, 이리 떼 같은 사람들에게는 슬기로운 뱀이 되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사도들이, 오직 당신에게만 순박한 비둘기가 되게 하시고, 이리 떼 같은 사람들에게는 슬기로운 뱀이 되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오직 당신에게만 순박한 비둘기가 되도록 이끄시며, 이리 떼 같은 사람들에게는 슬기로운 뱀이 되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오직 당신에게만 순박한 비둘기가 되게 해주시고, 이리 떼 같은 사람들에게는 슬기로운 뱀이 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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