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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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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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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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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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착한 사마리아인 되기’는 나에게 ‘권고’인가 ‘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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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98
김글로리아7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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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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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97
장병찬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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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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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96
장병찬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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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유다가 이두매아와 필리스티아에서 승리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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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95
박윤식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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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 연옥 영혼들이 살아있는 우리를 위해 기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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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94
김종업로마노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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