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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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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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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