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1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0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

-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아홉
-
156604
양상윤
2022-07-30
-
반대 0신고 0
-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
-
156603
장병찬
2022-07-29
-
반대 0신고 0
-
- † 창조 사업의 목적과 기쁨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것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5. / 교회인가
-
156602
장병찬
2022-07-29
-
반대 0신고 0
-
- ■ 8. 트리폰의 흉계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33]
-
156599
박윤식
2022-07-29
-
반대 0신고 0
-
- “그리스도의 죽음만이 義나로 드러나야” (요한11,19-27)
-
156598
김종업로마노
2022-07-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