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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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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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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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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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4 월 점심 식사 전기도 전두엽 우뇌 앞이마 살갗 상단에서 오른쪽 끝 살갗에 머물러 만져주어 다스려준 성과 깨닫게 하여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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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0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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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3 주일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주고 이어서 빛의 생명을 주어 대장의 죄의 상처를 없애 주시었으나 방귀 배출이 기대보다 적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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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9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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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2 토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소장과 십이지장에 가스가 차고 찬 가스가 줄어들지 않고 미사 중과 후에도 가스를 토해내기만 하여 진전이 없어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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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8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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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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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92
박영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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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1 금 평화방송 미사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예수 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한 것을 통회하여 성체성사가 주는 은총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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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7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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