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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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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여유로운 마음

15618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09

 

여유로운 마음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 할 수 있고,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습니다.

한 송이 꽂이 꿈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의 차이를 가져다줍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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