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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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7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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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4주간 토요일
2022년 7월 9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내가 누구를 보낼까?” 하는 주님
의 소리를 듣고,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
시오.”라고 아뢴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에게,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
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복음).
복음 환호송 1베드 4,14 참조
◎ 알렐루야.○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하면 너희는행복하리니 하느님의 성령이 너희 위에 머물러 계
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4-33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24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않다. 25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그 집식구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느냐? 26 그러
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
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28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
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
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30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더 귀하다. 32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41
봉숭아 물 !
하느님
은총
세상
천지
가뭄
넘어
장마철
인데
돋은
자리
메마름
인지
시들
거리는
작은
봉숭아
누굴
위해
저다지
고운
꽃망울
피우며
생명수
기다리고 있는가 생각되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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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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