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156221 김종업로마노 [rlawhddjq] 스크랩 2022-07-11

 


    

 

 

2022년 07월 11일 월요일

[연중 제15주간 월요일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그리고 그분을 따르는 제자들의 삶과 그들이 받게 될 보상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제자들이 따라야 할 스승이신 예수님께서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오신 분이십니다.

 은 예수님 말고 다른 것을 사랑하는 삶을 자르고, ‘자기 십자가를 피하는 삶을 베어 내며,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삶을 잘라 내라고 주신 것입니다.

제자의 삶은 예수님께 충실한 데서 비롯하는 단호함이라는 을 필요로 합니다.

어설픈 제자에게 들린 이 떠오릅니다자기 실속을 위협하는 복음의 요구를 잘라 내고주님의 일을 베어 내며복음의 가치들을 쳐 내는 칼자신을 위하여 만든 입니다.

여러분의 손에 들린 은 누구의 칼인가요 예수님을 따른다고 하면서 그 삶을 통해 얻게 되는 행복과 기쁨평화의 중심에 그분 대신 나 자신이 자리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정신이 번쩍 들 때가 있습니다그러니 우리는 예수님께서 주시는 을 청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성 베네딕토 아빠스를 기억합니다베네딕토 성인은 규칙서」 마지막 부분에서 자신의 모든 가르침을 다음과 같이 요약합니다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 것이니그분께서는 우리를 다 함께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베네딕토 성인이 보여 준 제자의 삶이 우리 안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전구를 청합시다.

 

(김인호 루카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554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