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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4일 (화)연중 제15주간 화요일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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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0,34-11,1/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156228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07-11

 '주님, 조한희 리디아자매님과 나동관 도미니코형제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0장 34절 사도들에게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라고 하시면서, 40절에서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우리와, 당신과, 당신을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을, 안타깝지만 칼로 도려내시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사도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도, 그들과, 당신과, 당신을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을, 안타깝지만 칼로 도려내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사도들도, 그들과, 당신과, 당신을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을, 안타깝지만 칼로 도려내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이웃들에게, 당신과 당신을 보내신 분의 평화를 끊임없이 전하도록 이끄시며, 그렇지만, 우리와, 당신과, 당신을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은, 안타깝지만 칼로 도려내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이웃들에게, 당신과 당신을 보내신 분의 평화를 끊임없이 전하게 해주시고, 그렇지만, 저희와, 당신과, 당신을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은, 안타깝지만 칼로 도려내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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