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일하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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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86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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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질책]
찰스 슈왑은 철강왕 카네기에게 발탁되어 미국 역사상 최초로 연봉 백만달러,
환언하면 하루에 3,000달러 이상을 받았다.
출세 비결을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했다.
"제게는 사람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칭찬과 격려입니다.
저는 사람들을 어떻게 칭찬할지를 고민하지 잘못은 지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반대로 비판은 상대방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적의를 불러 일으켜 열정에 찬물을 끼얹는다.
최초의 백화점 설립자 존 워너메이커의 말이다.
"100명을 질책하면 99명은 반성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질책은 어리석은 짓이다."
사람은 논리적 동물이 아닌 감정적 동물이므로 이해하고 불쌍히 여겨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도 일찌감치 이렇게 말씀하셨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 7:12)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눅 17:4)
※옮겨온 글입니다.
저또한 이 글이 김수연님을 질책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인생이란 정답이 없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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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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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87
주병순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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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월.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마태 1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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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85
강칠등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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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일하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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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86
강칠등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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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83
장병찬
202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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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째 피앗'은 '성화 피앗'이요 '마지막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6.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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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82
장병찬
202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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