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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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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은총2

101104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7-11

은총2

 

나같은 죄인을 사랑한 당신께

두손을 모으니 함께해 주소서

 

죄악과 아픔에 헤메는 영혼이

당신의 품안에 있기를 원하니

 

소원이 있다면 내작은 입술로

주님을 기쁘게 찬양을 하는 것

 

부족한 이몸이 주님을 찾으니

믿음을 주소서 은총의 예수님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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