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26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1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5) ‘22.7.13.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하고 선한 침묵과 겸손의 참사람 되어 아버지의 뜻을 알아차리고 실행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마태 11,25.26)
이 가슴받이는 장인이 겹으로 누빈 진홍색 아마포에 보석공이 금판을 만들어 붙이고
그 금판 위에 인장을 새긴 값진 보석들을 박아 넣은 것이었다.
보석들은 이스라엘 지파의 수에 맞추었는데 그 이름을 새겨 상기시키기 위해서였다. (집회 45,11)
-

-
- 매일미사/2022년 7월 14일[(녹)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
156281
김중애
2022-07-14
-
반대 0신고 0
-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 교회인가
-
156280
장병찬
2022-07-13
-
반대 0신고 0
-
- †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9. / 교회인가
-
156279
장병찬
2022-07-13
-
반대 0신고 0
-
- ■ 20. 안티오코스가 화친을 제의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20]
-
156277
박윤식
2022-07-13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156276
김종업로마노
2022-07-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