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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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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626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13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5) ‘22.7.13.>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하고 선한 침묵과 겸손의 참사람 되어 아버지의 뜻을 알아차리고 실행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마태 11,25.26)

 

이 가슴받이는 장인이 겹으로 누빈 진홍색 아마포에 보석공이 금판을 만들어 붙이고 

그 금판 위에 인장을 새긴 값진 보석들을 박아 넣은 것이었다

보석들은 이스라엘 지파의 수에 맞추었는데 그 이름을 새겨 상기시키기 위해서였다. (집회 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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