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3일 (월)연중 제18주간 월요일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마음에 모셔요

101110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7-13

마음에 모셔요

 

미소한 이에게 마음을 여세요

교만한 마음엔 선함이 없어요

 

고개를 숙이기 어려울 지라도

주님의 십자가 생각해 보세요

 

말로만 사랑을 외치지 말고요

겸손한 두손을 내밀어 보세요

 

우리가 가는길 돌뿌리 있어도

힘차게 딛고서 나아가 보세요

 

넘어진 우리의 모습이 있지만

주님께 조용히 기도해 보세요

 

우리는 언제나 사랑을 전하고

날마다 하느님 마음에 모셔요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03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