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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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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1,28-30/연중 제15주간 목요일)

156286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07-14

 '주님, 조한희 리디아자매님과 나동관 도미니코형제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1장 28절부터 30절에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분이시다.

3) 예수님은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이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께 와 안식을 얻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이들이 당신께 와 안식을 얻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우리 모두가 당신께 오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당신의 온유하고 겸손하신 마음 안에서의 평온한 안식을 얻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저희 모두가 당신께 가게 해주시고, 그렇게, 당신의 온유하고 겸손하신 마음 안에서의 평온한 안식을 얻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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