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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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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2550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14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2022년 7월 14일 (녹) 

 

♤ 말씀의 초대 

이사야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평화를 베푸신다고 고백한

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모두 

당신에게 오라시며, 당신께서 안식을 주시겠다고 하신다. 

예수님의 멍에는 편하고 그 짐은 가볍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8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

 

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

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46 

 

순백 동그라미 ! 


하느님 

은총 


지리산 

공원 


산책 

돌길 


두른 

잔디에 


순백 

보석 


거룩 

하신 


예수님 

부활 


믿음 

희망 

사랑 


동그 

라미 


짙은 

초록빛 


서로 

어울려 


새 하늘 

새 땅 


오롯한 

승리 


온누리 

행복 

 

보여 

주시는 

 

보물의 

뜻을 담으셨다고 생각되었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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