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거룩해지려는 결심
-
15630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7-15
-
거룩해지려는 결심
모든 사람은 거룩해지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은총에 힘입어 거룩해지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집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거룩해지려고
결심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불완전한 삶이 뿜어내는
나쁜 냄새를 맡으며
살다가 죽습니다.
단순히 거룩해지겠다고
마음먹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거룩해지고 말겠다고
굳게 결심해야 합니다.
거룩해지려는 바람은 있지만
하느님께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는 영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깨달음의 여정”을 살아가는 하늘 나라의 제자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6561
최원석
2022-07-28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156560
김종업로마노
2022-07-28
-
반대 0신고 0
-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가
-
156558
장병찬
2022-07-27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비유를 이해하면 천국: 비유의 완성은 밥이다.
-
156557
김글로리아7
2022-07-27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3. / 교회인가
-
156556
장병찬
2022-07-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