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30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1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7) ‘22.7.15.금>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자비와 희생, 인내와 기다림, 자기 비움을 봉헌해 드려 일치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태 12,7.8)
아론 이전에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없었고 일찍이 어느 누구도 그런 것을 입어 보지 못하였다.
그의 아들들과 그의 후손들만이 그것을 영구히 입게 되리라. 집회 45,13)
-

-
- ★★★†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일을 하시는 하느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2. / 교회인가
-
156539
장병찬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떻게 하면 저도 예수님 음성을 들을 수 있을까요?”
-
156538
김글로리아7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인간의 눈은 꽃을 좋아한다. 그 꽃이 떨어져 맺은 열매(씨)가 양식(구원)이다. (마태13,36-43)
-
156537
김종업로마노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 5. 알렉산드로스와 요나탄의 맹약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30]
-
156536
박윤식
2022-07-26
-
반대 0신고 0
-
-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
156535
최원석
2022-07-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