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7.16.토.'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마태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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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1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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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토.'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마태 12, 16)
치유는
구원으로
더 깊어져야
한다.
어떤 것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
앵무새같이
같은 말만
반복하는
신앙인이 아니라
예수님의 뜻을
올바로 실천하는
것이 참된
신앙인의
모습이다.
세간의
무책임한 모습과
무기력한
침묵이 아니라
주님께
더 가까이 가는
적극적인
침묵이다.
참된 치유와
참된 깨달음은
언제나
요란스럽지 않다.
시끄러움이
아니라
치유되는
기쁨이다.
어떤 사실을
알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가를
예수님을 통해
깨닫는 것이다.
삶의 모습으로
전달되는
기쁜소식이다.
신앙은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는
기쁨이다.
일부분만을
만나는 기쁨은
오래갈 수 없다.
예수님의
전체적인 모습은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며
만나게 된다.
제약된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의
삶이 성장하고
변화되는 은총이다.
그 누구도 아닌
우리자신의
성장을
가리키시는
주님이시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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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신도 사도직에서의 사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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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17
유경록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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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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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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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16
주병순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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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6.토.'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마태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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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15
강칠등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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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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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13
장병찬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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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이 사람들과 벌이실 사랑의 전쟁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1.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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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12
장병찬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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