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3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1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8) ‘22.7.16.토>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며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꺽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게 해주소서. (마태 12, 19-2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리니 거리에서 아무도 그의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마태 12,19-21)
아론 이전에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없었고 일찍이 어느 누구도 그런 것을 입어 보지 못하였다.
그의 아들들과 그의 후손들만이 그것을 영구히 입게 되리라. (집회 45,13)
-

-
- 21 06 15 화 발걸음 운동기구 운동을 어깨의 긴장을 풀기 위하여 천천히 하자 침 담즙 이자액 분비로 장에 가스가 빠지고 귀에 산소 충만 청력 회복
-
2461
한영구
2022-07-24
-
반대 1신고 1
-
- 21 06 14 월 점심 식사 전기도 전두엽 우뇌 앞이마 살갗 상단에서 오른쪽 끝 살갗에 머물러 만져주어 다스려준 성과 깨닫게 하여주시어 감사합니다
-
2460
한영구
2022-07-24
-
반대 1신고 1
-
- 21 06 13 주일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주고 이어서 빛의 생명을 주어 대장의 죄의 상처를 없애 주시었으나 방귀 배출이 기대보다 적은 느낌
-
2459
한영구
2022-07-24
-
반대 1신고 1
-
- 21 06 12 토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소장과 십이지장에 가스가 차고 찬 가스가 줄어들지 않고 미사 중과 후에도 가스를 토해내기만 하여 진전이 없어 난감
-
2458
한영구
2022-07-24
-
반대 1신고 1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6492
박영희
2022-07-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