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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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36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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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0) ‘22.7.18.월>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느님과 함께 걷게 해주소서. (미카 6,7 참조)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미카 6,7)모세가 그를 성별하고 그에게 성유를 부어 주었다.그것은 하늘이 존재하는 한 아론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계약이 되었다.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동시에 사제직을 수행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그분의 백성을 축복하기 위한 것이었다. (집회 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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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9 수 성장 과정을 기록하는 글 작성이 많아지면서 어깨 긴장을 풀기 위한 양팔 줄 당기기 운동을 더 많이 하게 다스려주어 성과가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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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5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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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9 수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강하게 주어 귀의 청력 회복하고 부교감신경이 침 이자 담즙 분비 자극하여 대장 상처 치유 방귀 계속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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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4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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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8 화 점심 식사 전기도 전두엽 우뇌의 위쪽 살갗 부분 오른쪽 끝에 머물러 만져주어 췌장의 이자액과 쓸개의 담즙 분비를 자극하여 주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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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3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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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08 화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주시는 침의 물질대사의 성과와 두정엽 정수리에 머물러주시는 빛의 생명의 성과로 대장 치유하여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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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한영구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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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하고(아이테오), 찾고(제테오), 두드리면(낙하) 하늘의 지혜로 알아듣게 된다'(루카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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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91
김종업로마노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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