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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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36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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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0) ‘22.7.18.월>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느님과 함께 걷게 해주소서. (미카 6,7 참조)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미카 6,7)모세가 그를 성별하고 그에게 성유를 부어 주었다.그것은 하늘이 존재하는 한 아론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계약이 되었다.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동시에 사제직을 수행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그분의 백성을 축복하기 위한 것이었다. (집회 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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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 예수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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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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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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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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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이르는 네 가지 단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2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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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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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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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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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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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84
김종업로마노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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