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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9.화."이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마태 12,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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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3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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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화."이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마태 12, 49)
마음을 낮추어야
함께 사는 이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
될 수 있다.
우리의
어머니와 형제는
마음의 영역이며
실천의 영역이다.
어머니와
형제들이 있기에
우리자신이
있을 수 있다.
생활 속의
어머니이며
형제들이다.
모든 만남이
이와같이
은총이다.
믿고 깨달은
것을 실천하는
하느님 중심적인
관계가 참으로
건강한
관계이다.
하느님께로
가는 길은
건강하지 않는
관계를 올바른
실천을 통하여
새롭게 하는
것이다.
혈연중심의
가족공동체는
서로를 가슴으로
보듬어 주는
수도공동체로
이어지듯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공동체는
우리들 관계처럼
편협하지 않다.
예수님께서는
소외된 이들과
함께 지내셨다.
나눔의 실천
사랑의 봉사가
우리의
어머니요
형제가 되게한다.
제자들의
어머니
성모님과
인도 캘거타의
마더 데레사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실천은
모든 구분과
모든 경계를
뛰어넘으며
우리모두를
주님의 형제가
되게한다.
주님의 어머니
주님의 형제가
되는 길은
진심을 다하여
주님처럼
사랑을 실천하는
길이다.
실천이 없는 가족
실천이 없는 관계는
죽어있는 삶같이
차고 차다.
실천을 향해
뜻을 향해
열려있어야 할
오늘이다.
같이 할 수
있는 실천이
우리에게
가장 큰
은총이다.
실천의 부활이
어머니와 형제
공동체의 참된
부활임을
믿는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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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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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9.화."이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마태 12,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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