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연꽃

15639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7-19

 

 

진흙탕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

연분홍빛 아름다움

진흙탕에서 피어나도

진흙이 묻지 않는........

고결하고 순결한 수련

우리 예수님의 표상입니다.

악하고 더럽고 추하고 욕심많고

착하고 아름답고 고고한이 

가리지 않으시고 은총을 베푸시는

만인의 의사이신 우리 예수님

교만의 사심에서 저를 내치소서.

사탄의 회유에서 저를 지키소서.

아름다운 겸손으로

타인을 진정으로 공경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795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