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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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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22553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19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22년 7월 19일 (녹) 

 

♤ 말씀의 초대 

미카 예언자는 주님께, 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

로 보살펴 주십사 청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당신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당신의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라고 이르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4,23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

 

   키리니 내 아버지도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가서 그와 

   함께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6-50
   그때에 46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

 

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

었다.

47 그래서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

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48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

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49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50 하늘에 계신 내 아

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51 

 

띠 풀잎 햇빛 ! 

 

하느님 

은총 

 

초록 

언덕 

 

띠풀 

풀밭 

 

여름 

햇빛 

 

내리 

쬐면 

 

인내 

온유 

절제 

 

가는 

잎새 

 

바람과 

함께 

 

퉁겨 

내며 

 

즐거운 

웃음 바람 일으키고 있나 보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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