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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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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기 쁨

101134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7-19

기  쁨

 

주님을 모시고 살고픈 이마음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네

 

먼곳에 주님이 계신것 같지만

나보다 주님은 나를 더 아시네

 

거룩한 주님을 닮기 원하나

내작은 가슴은 주님을 모르네

 

진실한 맘으로 살아 갈 때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네 

 

주님은 우리의 하느님 이시니

우리게 언제나 기쁨이 있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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