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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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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정

10113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7-20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싶습니다.

집착도 미련도 애증도 다버리고

행복했던 추억만 갖고 살고 싶습니다.

제눈에서 더이상 눈물이 흐르지않게

도와주세요.

가슴이 저립니다.

슬픈기억일랑 다잊겠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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