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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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시고, (마태13,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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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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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혹은 울며 이를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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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68
최원석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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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탈(성질)을 다루어 하느님을 섬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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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67
방진선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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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3,47-5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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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66
한택규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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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이 순간은 또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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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65
김중애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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