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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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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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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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적인 自我를 버리는 것이 ‘十字架를 지는 삶’인 것이다. (마태16,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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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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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치는 사랑을 함께 나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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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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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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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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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서 영혼 안에 계심을 나타내는 확실한 표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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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42
장병찬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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