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7.21.목."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마태 13, 11)
-
22554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7-21
-
07.21.목."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마태 13, 11)
가장 가까이에
있는 신비의
삶이다.
신비의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우리의 삶은
헛되지 않다.
신비를 구하고
신비를
허락하시는
신비의 여정을
우리는
걸어간다.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을
봉헌한다.
아픔도
신비이다.
삶은 신비이며
신비는 하느님의
것임을 깨닫는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볼 수 없고
감사하지 않고서는
들을 수 없다.
사랑을
건너뛸 수 없듯이
가장 좋은 신비는
하느님의 사랑이다.
사랑으로
도와주시고
사랑으로
허락하시는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깨닫는 데도
하느님의
허락없이는
알 수 없는
우리들이다.
하느님의 사랑은
한 번도 우리를
떠난 적이 없으시다.
다시 마음을
열어주시는
하느님이시다.
그래서 삶은
사랑의 신비이다.
사랑의
신비 속에서도
사랑을 놓치며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방향을 틀어
하느님께로
향하는 회개를
허락하시는
하느님의
새로운 날이다.
거부할 수 없는
신비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신비의 원천이
사랑의 힘임을
회개로 믿는
하느님 자녀들이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
225567
주병순
2022-07-25
-
반대 0신고 0
-
- 07.25.월.성 야고보 사도 축일."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마태 20, 28)
-
225566
강칠등
2022-07-25
-
반대 0신고 0
-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가
-
225565
장병찬
2022-07-24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의 뜻 영성으로 많은 이들이 큰 성덕에 이르기도 하고 멸망하기도 하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0. / 교회인가
-
225564
장병찬
2022-07-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