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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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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22554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21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2022년 7월 21일 (녹) 

 

♤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이 생수의 원천이신 주님을 저버리고, 

물이 고이지 못하는 갈라진 저수 동굴을 팠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0-17
   그때에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왜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1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

았다.
12 사실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

 

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13 내가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14 이렇게 하여 이사야의 예언이 저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것

 

이다.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

아보지 못하리라. 15 저 백성이 마음은 무디고 귀로는 제대로 듣

지 못하며 눈은 감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서는 돌아

 

와 내가 그들을 고쳐 주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16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

니 행복하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갈망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갈망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53 

 

솔바람 향 ! 

 

하느님 

은총 

 

온누리 

모든 

 

피조물 

진정한 

 

평화 

기쁨 

행복 

 

주시 

려고 

 

쓰시는 

도구 

 

아무 

것도 

 

없는 

상태 

 

또다시 

비우게 

 

하시는 

뜻은 

 

깊은 

숲속 

 

불어 

오는 

 

소나무 

향기 

 

청록 풍 

만나게 하시려는 찬란한 사랑은 아닐는지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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